Project by
Mad Minute
1차 대전 당시, 각국의 보병들은 분당 10발의 연사가 가능한 볼트액션 라이플로
전투를 치렀습니다. 하지만 영국군은 분당 20~30발의 연사속도로
전장에서 맹위를 떨쳤습니다.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요?

혹자는 영국군이 사용했던 리엔필드 라이플의 뛰어난 연사성능에 주목합니다.
하지만 저희들은 <광란의 1분(Mad Minute)>이라 불리는 영국군의
<매드미닛(Mad Minute)> 사격훈련을 주목해봅니다.

1분 동안 300야드 거리의 12인치 표적을 15발 이상 명중시켜야 하는
고된 훈련이 없었다면 뛰어난 성능의 리엔필드 라이플도 진가를 발휘하지 못했겠죠.
저희 <매드미닛>은 밀리터리 서브컬쳐 기반의 크리에이터들이
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클래식과 트렌드가 공존하는
패션, 서적, 굿즈들을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.